같은 분위기로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데 매번 다른 그림이 나온다.
썸네일 세 개를 나란히 놓으면 서로 다른 세 사람이 만든 것처럼 보인다. 이전과 같은 사람을 출력하고 싶은데 얼굴이 바뀐다. "지난번과 똑같이"라고 입력해도 전혀 통하지 않는 것 같다.
이것은 업무용으로 AI 이미지 생성을 시작한 대부분의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다.
하지만 이는 프롬프트가 나빠서 생기는 일이 아니다. 원인은 훨씬 단순하다. 매번 처음부터 새로 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.
게다가 OpenAI가 이 문제에 대한 공식 답을 내놓았다. 이미지 프롬프트를 14개 항목으로 분해한 템플릿이 공개된 것이다. 용도별 11가지 유형, 편집용 8가지 유형, 완성된 예시까지 포함되어 있다.
이 글에서 공유할 내용은 네 가지다.
- 공식 템플릿 14개 항목의 전문과 각 항목에 적을 내용
- 용도를 한 단어로 지정하는 11가지 유형과 편집용 8가지 유형 목록
- "같은 얼굴"과 "같은 스타일"을 계속 출력하는 공식 방법
- 매번 템플릿을 붙여넣지 않아도 되는 방법(실제 실행 기록 포함)
후반부는 실제 측정을 바탕으로 한다. 참고 이미지 한 장을 넘기고 템플릿을 만든 다음, 10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만드는 과정을 거쳤다. 정확히 얼마나 걸렸는지, 7번이나 다시 작업했다는 사실, 문서 제작에 ImageGen을 직접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록하겠다.
먼저 실제 대상부터 확인하자. 이것이 공식 프레임워크다.
공식 원문(OpenAI imagegen 스킬의 Shared Prompt Scaffolding)
```text
Use case: <분류 슬러그>
Asset type: <에셋이 사용될 위치>
Primary request: <사용자의 메인 프롬프트>
Input images: <이미지 1: 역할; 이미지 2: 역할> (선택 사항)
Scene/backdrop: <환경>
Subject: <주요 피사체>
Style/medium: <





